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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뮤지엄에 K팝 댄스…8월 3일 오후 6시

미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대중음악 시상식의 기록물을 전시하는 그래미 뮤지엄에서 ‘K팝 댄스 나이트’ 행사가 열린다.   LA한국문화원(원장 정상원)은 그래미 뮤지엄과 공동으로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LA다운타운에 위치한 그래미 뮤지엄(800 W. Olympic Blvd.)의 레이 찰스 테라스에서 ‘K팝 댄스 나이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원 측은 올해 그래미 뮤지엄이 선보이는 K팝 전시를 기념해 현지 팬들이 한류와 K팝을 직접 체험하고 교류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미 전역의 K팝 댄스 동호회가 참가하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본선 무대가 진행된다. 올해는 미전역에서 참여한 150여개 팀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커버 댄스팀이 무대에 오른다.     본선 우승팀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참여해 세계 각국의 본선 진출자들과 대결한다.   또한 무작위로 선정된 K팝 음악에 맞춰 현장에서 즉석에서 커버 댄스를 선보이는 랜덤 플레이 댄스 코너도 마련됐다. 열정적으로 참여한 댄서를 선정해 인기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벤트 부스에서는 한국 전통 족두리, 갓 등을 쓰고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이벤트와 한국문화 홍보 물품을 증정한다.     정상원 LA한국문화원장은 “세계 대중음악의 역사를 대변하는 그래미 뮤지엄에서 K팝 댄스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K팝 팬들이 한국 대중문화를 즐기고 교류함으로써 한류의 저변이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관람은 무료이며, 모든 연령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그래미 뮤지엄 웹사이트(www.grammymuseum.org)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와 별도로 K팝 전시 관람은 별도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전시장은 6시에 마감된다. 장연화 기자 chang.nicole@koreadaily.com그래미뮤지엄 게시판 정상원 la한국문화원장 k팝 커버댄스 커버 댄스팀

2024-07-31

문화원 ‘K팝 댄스 나이트’…AAPI 문화유산의 달 기념

뉴욕한국문화원이 링컨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링컨센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에서 한인 DJ KDOTLIM(케빈 임)이 이끄는 ‘K팝 댄스 나이트’를 개최한다.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K팝 댄스 나이트’는 아시아·태평양계(AAPI) 문화유산의 달인 5월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선 AAPI 테마에 맞춰 범아시아적인 다양한 K팝 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 특별한 댄스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DJ 임은 2005년부터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왔고, 전설적 클럽 벙갈로우 8(Bungalow 8)에서 공연하는 등 주목받고 있는 DJ다. 이번 행사에선 케이팝 안무를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는데, K팝 커버댄스 그룹 YCS-K팝 팀이 강습을 맡을 예정이다.     ‘K팝 댄스 나이트’의 관람은 무료지만, 선착순으로 입장이 마감된다. 모든 관람객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를 제시해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원 웹사이트(koreanculture.org)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은 전임 조윤증 문화원장의 임기가 지난달 30일로 종료돼 최현승 문화홍보관이 지난 1일부터 직무대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문화유산 문화원 문화원 웹사이트 k팝 커버댄스 k팝 댄스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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